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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처럼의 휴일을 장법사로 60년대까지 전쟁해가며 레벨9 원수 찍는데 바쳤네요.
    왜구랑 싸우는 맛이 있어서 WtT 나오기 전부터 중국으로 플레이하고는 했는데, 그놈의 손자 환생 때문에 중국은 이제 신물이 날 지경임.
    하고 싶은 말은 오직 하나,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만나지 말자.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8.05.06 '모처럼의 휴일을 장법'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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