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4년만에 뵌 외삼촌이 위암 말기인 것 같다. 어머니껜 멀쩡한 척을 다 했으나 아침에 토를 하고 말았다. 작성자 렌지파일 작성시간 18.06.27 답글 ㅠㅠ 힘내시고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쿨소년탐정 작성시간 18.06.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