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술을 먹고, 일어나 아침부터 쌀국수를 먹으러 간다. 담백하고 얼큰한 국물을 마시며 꼬일대로 꼬인 내 배를 풀어준다. 작성자 Economical 작성시간 18.06.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