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도서관에 있는 컴퓨터로 잠깐 볼일이 있어 하던 중에 모기 한 마리가 제 팔을 물려고 다가왔습니다 / 그래서 저는 "이런 견자(犬子)" 하며 잡으려고 박수를 쳤습니다만 놓치고 말았습니다. / 근데 생각해보니 사람입장에서는 쌍욕을 한 것이지만 모기 입장에서는 칭찬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왜 이런 생각이 들었을까요? / 아마 오늘 아침에 슬견설을 공부해서 그런가 봅니다 작성자 PPsh-41 작성시간 18.08.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