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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6 알렉시오스로 삼촌 황제 옹립 시키고 담에 삼촌부터 형제 조카 다 죽여서 황제위 상속 받았는데
4번 정도 전투나 결투나 치료로 부상에 심한 상처 받고 외발 되고 눈깔 하나 뽑고..
우울증에 스트레스에 술고래 달면서
애 교육하다가 여자애가 돌 던지랬더니 눈깔에 던져서 외눈마저 맹인 되버리고
축제 연 상태에서 흑사병 체크 안해서 문 못 닫고 수도에 흑사병 개판되고.. 선페스트 걸려서 또 손 짤리고..
그러고도 살아서 아들도 잘 두고 평탄하나 싶더니 유물 훔치다가 결투 중에 뒤졌다....
덤으로 2번 정도 불륜 의심되는 아내랑은 친구 먹었고 아들놈 며느리 데려오자마자 불륜 이벤트 떳.. 작성자 Jung von Hessen 작성시간 18.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