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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으 꿈. 머리를 자르려고 미용실로 가려고 길을 나섰다. 도중에 편의점에 가서 5만원권을 1만원권으로 바꾸고 다시 미용실로 가려는 찰나, 6년동안 만나본적도 없고 그닥 친하지도 않은 친구가 갑자기 나타나 노래방에 가자고 떼를 썼다.
    그래서 바꾼 돈으로 동전노래방에 가서 돈을 전부 탕진해버리고 미용실은 가지 못했다...
    작성자 파란 작성시간 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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