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 전에 이왕표 선수가 돌아가셨네요. 레슬링을 봐오진 않았고, 사실 말도 많았지만, 제게 한국 레슬링하면 생각나는 분이었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검은모자 작성시간 18.09.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