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목동중학교 봤는데 너무나 우울한 가정이었던 기억과 그래도 그런 저를 따뜻하게 말 걸어주고 웃어준 친구들이 기억나네요 작성자 김태은? 작성시간 18.10.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