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싸 or 노멀 : 인간의 추악한 면모에 대한 냉소적 비판이군. 찐따 : 그런 식이면 뭐 존속살해가 뭐 시도 때도 없이 일어나나요.(갑분싸는 덤)
이른바 분위기, 문맥을 읽는 능력인 '눈치'만 있어도 아싸는 면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사람을 볼 때마다 정말 안타깝다... 과거의 찐따 아싸였던 나를 보는 것 같아서... 근데 이건 누가 가르쳐준다고 되는 게 아니라 혼자 이 악물어야 하는 건데... 철저하게 혼자인 상황에서 그렇게 되는 게 결코 쉽지 않다... 탈피 과정에서 생을 마감하는 갑각류처럼, 그렇게 도중에 쓰러져 어두운 길로작성자최고신관 루모로마노작성시간18.11.04
답글사람들과 대화를 자주 하면서 '표준' '또는 보편적인 기준'을 알아가야죠. 설령 딴에는 다르게 생각하더라도 말씀하신 갑분싸는 되지 않도록 해야 하니까요.작성자달녘작성시간18.11.08
답글들어서는 사람들을 볼때마다 정말 씁쓸하다...작성자최고신관 루모로마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