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리는 내일을 잊은지 오래,내 발길은 집을 잊은지 너무도 너무도 오래오직 한 잔 있어타는 목마름의 기억이네 이름을 남몰래 쓴다. 헛개차. 작성자 파란 작성시간 18.12.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