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사람도 게임 안에서 싸이코패스가 될 수 있다. 남을 속이고 괴롭히고 범죄를 저지른다. 그렇지만 결코 양심의 가책을 느끼거나 하지 않는다. 게임이니까. 대상이 NPC인 경우 더욱 그렇다. 감정 이입이나 공감을 할 이유가 전혀 없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실제 싸이코패스는 우리가 게임을 하는 것처럼 세상을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8.12.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