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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말4대기안 중 양내무와 소백채 사건을 봤는데 참담하네요.
    조사가 잘못된 것을 알면서도 다른 관료와의 관계 때문에, 또는 번거롭게 만들고 싶지 않아서 멀쩡한 사람 사형으로 몰아넣으려 한 것도 웃기고, 누명이 벗겨진 뒤에 내려진 판결도 어처구니 없네요.
    뭐 전근대 사법체계라는 것이 이런 수준이니 포청천 이야기가 인기 있었던 것이겠죠.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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