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주신 낡은 만년필은 청소를 해도 잉크가 잘 안 나옵니다. 아득바득 보름정도 쓰다 지쳐 볼펜을 잡았는데, 웬걸 느낌이 너무 이상하네요. 만년필이 이미 손에 익어 버렸나 봅니다. 작성자 렌지파일 작성시간 19.03.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