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인스 작가의 '용의 아들 최창식'이 레진에서 재연재 되는 모양이네요. 작가적 능력은 꽤 되는데 멘탈과 책임감이 아쉬운 그 작가였죠. 남들 욕할 때도 왠만하면 욕 안 했는데... 웹툰 안 그리겠다고 했다가 다시 레진에서 성인웹툰 그렸던 거야 그렇다쳐도, 한번 접었던 최창식이 다시 돌아오는 거야 좋은 일이라고 쳐도, 아예 유료로 팔아먹고 있는 건 진짜 양심도 없이 뻔뻔한 짓이 아닌가 싶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19.04.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