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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은 뉘앙스나 표정을 수반하지 못해, 때때로 진의 전달이 어렵네요.

    잘 쓰는 분들은 그게 쉬운 것 같던데, 부럽습니다.
    작성자 한미르 작성시간 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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