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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어로 설명할 수 있는 것만이 진짜 아는 것이다. 단순한 인상이나 감각, 느낌은 언어화되지 못했지만 스스로 알고 있다고,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언어화되지 않은 감각은 그 스스로 정확하게 아는 것이 아니라고 봐야겠지요. 또한 남에게 전달할 수 없는 감각은 이해로서 묶일 수 없습니다. 즉, 자신은 알지만 남은 알지 못합니다. 그 이전에 언어로서 설명할 수 없다면 본인조차 제대로 안다고 할 수 없겠죠.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1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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