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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타성 구내염
1. 일년에 적어도 5번 정도는 생겨남. 어릴적엔 알보칠 찍 바르면 사라졌는데 요새는 일단 한번 생겼다하면 무슨 약을 써도 최소 5일은 가는듯.
2. 잠을 못잔다거나 피곤한 상태에서 잘 생겨나는데 주로 뭐 씹다가 입안을 같이 씹는 경우는 100% 생겨난다고 보면 됨. (잠을 못잔 상태에선 볼도 잘 씹는거 같음, 이젠 경험이 쌓인지라 한번 씹고나면 극도로 조심함, 왜냐면 씹은 부위 또 씹을수 있어서..)/아 교정할때도 잘 생김
3. 초기 발생부위에 따라 앞으로의 1,2주의 편안함이 결정됨. 별 영향없는 부분에 생기면 상관없으나 마찰이나 움직임이 심한 부분에 생기면 인생이 불행해짐. 작성자 검은머리 한국인 작성시간 19.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