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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자극이 심한 음식, 칫솔질할때, 심한 경우는 말할때도 고통이 오는등 삶의 질이 크게 떨어짐.
    5. 항상 반복하는거지만, 구내염이 생기고 나서야 과일과 비타500을 찾기 시작함. 그러다 구내염이 없어진다싶으면 다시 되돌아감. 다시 생기면 다시 찾기 시작. 무한 반복...
    6. 아주 가끔이지만, 잘때 입벌리고 자면 다음날 입이 건조해져서 그 때문에 구내염이 생기는 경우도 있는듯 함. 최소한 구내염이 더 잘생기는 조건은 갖춰지는거니 잘때 입꾹, 코로 숨쉬면서 자는 습관 들이는게 좋음.
    7. 참고로 교정하고나서부턴 부정교합로 인한 구내염은 좀 덜한듯 싶긴 한데, 결국 생김.
    작성자 검은머리 한국인 작성시간 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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