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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전에 에어팟 한쪽 주웠다고 했었는데요. 바쁘기도 하고, 생각만 하고 있다가 점심시간에 잠시 시간내서 에어팟을 주웠던 자리 근처에 있는 경찰서에 줬습니다. 경찰관이 잠시 이것저것 물어보던데, 아 걍 버릴껄 하는 생각도 잠시 들었습니다만..
    어차피 바쁜 경찰이 이거 주인 찾아준다고 시간쓸일이야 없겠지만, 그래도 한짝에 10만원씩 하는 이어폰인데, 주인이 애타게 찾을수도 있는거니까요.

    그런데 돌아오는 길에 생각해보니 경찰서에 주지 않고 버렸으면 오해받을수도 있었겠다 싶었습니다.
    요즘처럼 CCTV가 많은 세상에 생각없이 주웠다가 그냥 버렸으면..~,~;;
    작성자 검은머리 한국인 작성시간 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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