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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지리..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20.03.04
  • 답글 뭐.. 일단은 지켜보자구요. ㅇㅂㅇ... 작성자 젤리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3.12
  • 답글 꿈을 쫓아가봤더니 일이 별로 할만하지 않은가보네요.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0.03.12
  • 답글 -ㅂ-....
    무서웡..... 나 스토킹 당하고 있나봐....! ;ㅅ;
    하긴, 벌써 오랜 시간이 흐르긴 했네요(....)
    작성자 젤리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3.12
  • 답글 평범한 사람의 경우 그런 목적이라면 보다 감정을 격하게 표출하는 경향이 있죠. 물론 평범함과는 거리가 먼 감성을 가진 사람도 존재할 수 있으나, 그동안 확인한 하리보님의 감성레벨은 일반인과 크게 다르지 않으므로 무효.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0.03.11
  • 답글 흠칫... 아니 저 글이 동료든 판사님이든(?) 욕일수도 있잖아요?! 작성자 젤리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3.11
  • 답글 본문내용 읽어보니 분위기가 자책하는 분위기고, 하리보의 근황을 생각해보면 본인이 뭔가 선택한 게 본인의 기대만큼 좋지 않기 때문에 그런 선택을 한 자신을 자책하는 거잖아요. 딱 보면 비디오구만.

    새로 시작한지 한달도 안됐으니 아직 자책할때는 아니고, 한 넉달쯤 더 굴러본 후에 자책하시죠.
    그 전에 자책하다간 하리보 맛없어져서 우리 딸내미가 시러합니다요?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0.03.08
  • 답글 (흠칫) ㄷ..들켜따.... 어케 안 거죠?! 작성자 젤리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3.06
  • 답글 새로운 도전은 때로는 바보같아 보이기도 하는 법이죠.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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