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중2병을 억누르고 싶은데, 억누를 수가 없네요. 크아아아아와아아앙. 고2는 울부짖었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0.03.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