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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 삶은 참 단순한 건데, 사람들이 거기에 의미를 부여해서 더 복잡해지는 게 아닐까?
    아무리 봐도 삶은 달걀과 계란 사이의 그 어디쯤인 것 같은데..
    아, 메추리알 인가..?! 아니면 설마 타조알..?!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20.05.15
  • 답글 ...ㅁ..명란젓?! (충격) 작성자 젤리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5.20
  • 답글 명란젓일지도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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