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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에도 쓰긴 했지만 여기서도 또 감명깊게 읽은 글이.....

    유명인이 죽든 말든, 거기에 대중들이 무슨 반응을 보이든 말든, 일면식도 없는 지나가던 일반인들의 사소한 토로에 비하면 별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언급을 해도, 대중들의 반응은 또 어쩔 수 없이 '유명인 얘기들'로 덮이는군요. 이라는 말을 했다. 필자 역시도 저 글의 전문을 읽으면서 '점점 더 계속해서 작아져서, 아예 이 세상에 사라지고 싶다'라는 소소한 말에 공감이 하고 기억하고 있었다. 나 역시도 지금 돌아가신 박원순 시장님보다는 저렇게 흔들리는 맨탈을 가진 일반인의 감정에 더 공감을 느꼈기 때문에.....
    작성자 purge human 작성시간 20.07.12
  • 답글 사실 유로파 카페에 글 쓸 생각도 없고, 그럴 수도 없는 필자 입장에서는 지금 저 글을 쓴 분의 글을 읽기 위해 이 카페에 있다... 수준으로까지 온거 같다. 여기 한번이라도 와봤으면, 나름 사생팬(?)이 있다라는 사실만 알아줘도 좋을텐데 ㅌㅌ 작성자 purge human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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