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 대해 쏟아지는 광의적인 분노는 자제되어야 한다. 크리스천이란 이유로 손가락질할수록 사태는 더 악화된다. 속에서 천불나지만 그들이 다시 사회에 합류해서 기여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물론 교인들도 일부가 그렇다는식으로 스스로를 돌아보지 않고 자꾸 빠져나가고 엇나가고 삐대면 안된다. 근데 전씨랑 그 일파들은 좀 매운맛을 봐야하겠는데. 연희동 전씨랑 같이..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20.08.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