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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나 동영상, 심지어 목소리마저도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발전된 딥페이크를 위시한 검증할 수 없는 정보가 무분별하게 생성되고 공유된다면 무엇을 믿고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 그런 면에서 가짜 정보들의 난립은 인간을 정보적으로 고립시키는 일이 될 것이다. 이는 개인의 관점에서 사실상 원시시대를 사는 것과 다르지 않을까.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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