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뮬레이션 게임을 주구장창 하면서 여기선 뭘하고 이건 뭐로 대처해야지 하는 것과 노래 들으며 걸으면서 폰으로 이것저것 하는 것중 뭐가 더 즐겁냐하면 단연 후자인데, 정작 수시간동안 하는건 전자이다. 어째서일까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02.01 답글 여기가 역설사 카페라는 걸 생각하면 "와 C 거기서 기다려라 이 ****" 로 투지가 불타오르게 되어…………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1.02.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