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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강김씨는 정말 놀라운 가문이다. 처음엔 웃으면서 말했지만 이젠 웃음도 안나올 지경이다. 어떻게 전북에 집성촌을 이룬 태인동정공파를 제외하고 실록에 실린 사람이 없는 걸까. 물론 실록에 안실렸을 수도 있지만, 유명인과 당시 시대를 주제로 써보려던 글이 망한 건 사실이다. 긍정적으로 보자면 뭔가 스스로에 대해 삼국지의 신장수를 명성 0으로 만든 기분이 든다는 것이다. 오르기만 하면 되겠군!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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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음음...그럼 그냥 0이라고 치고(?)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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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간혹 감정에 휩쓸려서 악명을 쌓을 때가 있긴 했었죠.. 좋게보면 +-0 일지도(?)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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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과연 명성이 0일까요?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1.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