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에 h2 인터랙티브 건물이 있는데, 처음에는 볼때마다 묘한 기시감에 멈칫했다. 이제는 그냥 풍경이 되어버렸다. 그런 날도 오는 거지. 카페 대문에 h2 인장이 같이 찍힌다던가 하는 날이 ㅋㅋ 작성자 냐옹구름 작성시간 21.02.27 답글 호이 호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1.02.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