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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 페이지 이벤트 캐쉬 받은 걸로 광악 작가의 무한전생-엘름 연대기를 끝까지 봤습니다. 무한전생 시리즈 초기작들은 사람에 따라 마공서, 지뢰작이라고 볼 법도 하지만 후기작들은 갈수록 정돈되고 걸출해지는 느낌이네요. 언제나 끝은 아쉽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여운을 남기는 게 좋기도 하고요. 단절되고 마모되며 영원을 사는 인간이란 캐릭터성이 던져주는 여러 화두도 그렇고 말입니다. 확실히 글은 잘 써요. 그러니 많이만 써줬으면..ㅋㅎㅎ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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