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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벽할 수 없다면 완벽과 가깝게 타협을 해야 하는 것인가, 아니면 완벽할 수 없을리가 없어!를 외치며 완벽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 것인가... 작성자 Signora 작성시간 21.03.29
  • 답글 완벽할 수 있다! 를 외치며 온 힘을 다해 완벽을 향해 달리세요.
    그러다 더 이상 완벽하게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할 때가 되면 그냥 받아들이세요.
    그것이 진인사 대천명 국궁진췌 사이후이의 자세입니다(엥?)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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