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쓰다보면 어느 순간 확 귀찮아져버리는 순간이 오는데, 그때를 기점으로 결말을 쓰기 시작한다. 귀찮아서 빨리 끝내려고.. 갑자기 확 끝나거나 필력이 쭉 떨어지는 부분이 있다면 거기가 바로 내가 귀찮음을 느낀 구간이라는 뜻.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1.05.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