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라면만 먹다가 나중에는 이것저것 넣어 조합해서 먹어보고 그 뒤에는 편의점 도시락도 먹고 그 외 컵밥류나 냉동 식품들도 먹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제품을 눈으로만 봐도 맛이 생각나고 맛이 생각나니 물려서 안 먹게되더군요...
반면에 집밥 역시 비슷한 것을 먹지만 물리는 느낌이 사먹는 것에 비해 덜 한 것 같구요.. 이게 저만 그런건지 아님 다른 분들도 그렇게 느끼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사서 먹는게 빨리 물린다면 이윤 뭘까요? 맛을 내기 위해 넣은 조미료에 빨리 물려서일까요? 하아 오늘 점심도 편의점에서 해결하러 갑니다 ㅠㅠ작성자PPsh-41작성시간21.05.19
답글동감합니다작성자Jung de Hessen작성시간21.05.22
답글조미가 과해서 일겁니다. 집에서 못 먹는 사정이 있으시다면 한 끼정도는 간단히 편의점용 게맛살이나 구운 계란 + 영양제 드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같네요. 몸 쓰시는 일이 주된 업무시라면 고탄수 식품를 섭취해야겠지만....작성자달녘작성시간21.05.20
답글편의점 밥은 간을 하니까요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작성자훑(orthodox)작성시간21.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