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패독콘을 준비하기 시작한 작년 여름 이후 런칭과 개발일지 준비를 한 오늘까지.
    직원들이 출근해 있는 것을 거의 본 적이 없다.
    이제 본격적인 정식발표를 3시간 앞 둔 오늘.
    바람소리와 스산한 빗소리가 사무실 창밖을 때린다.
    폭.풍.전.야.
    블라인드에서 빅토3를 비웃던, 지금도 비웃는 이들에게 반박글을 달지 않았다.
    니들이 허접한지, 우리가 허접한지는 결과가 말해줄 것이다.
    작성자 00년생 송흠종 작성시간 21.05.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