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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게임에 바치기로 결심하였다. 주말이 언제갔는지 모를정도로 빨리가버렸다. 뭔가 억울했다. 난 별로 하지 않았는데 왜이렇게 가버린거야? 그런 마음을 가지고 직장에 갔다. 화요일 밤이 되었다. 어쩐지 이유를 알게 됐고, 억울함 대신 슬픈 마음이 들기 시작했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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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살다 보면 그런거지
우우 그런거지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1.06.16 -
답글 토닥토닥…… ( ._.)/(0□0 )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1.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