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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렵더라도 할 일은 해야 좁게는 내 삶을 온전하게 영위할 수 있고, 넓게는 내가 속한 집단의 생산적인 발전과 성숙을 도모할 수 있는 것이다.
    남들도 안 그러는데 왜 나만 해야하냐고? 남들 안 하면 뭐 어떤가. 나라도 하면 되지. 나부터 하면서 주변에도 이를 전파(?)하면 되지 않겠는가. 그러다 보면 '남들'도 어느샌가 나처럼 하게 될 수도 있지 않겠는가?

    뭐, 그래도 난 못 하겠다고 한다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다만 한 가지, 언젠가 자신이 남들에게 그런 일을 당했을 때 그들을 원망하지는 말기를 바랄 뿐이다.
    나도 남한테 잘해주지 않으면서 남이 나한테 잘해주길 바라는 태도가 지나친 욕심이자 이기의 극치라는 것 정도는 잘 알고 있을테니까.


    어... 무슨 특별한 일이 있는건 아니고, 그냥 문득 생각이 떠올라서 오랜만에 여기다 잡설 한 번 끄적여봤습니다.
    작성자 화면조정 작성시간 2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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