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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심시간 이용해서 수박 한 통 10키로짜리 23000원에 사왔는데 딱 반으로 가르자마자 드는 생각... 사이다도 사와서 화채해볼까...? 이러다가 어무이께 등짝맞았습니다. 재택근무의 부작용인가 흠 ㅋㅋㅋ 내일은 또 뭘 사러 가볼까... 확실히 집밥을 먹으니 1시간짜리 점심시간도 무려 40분이나 남아서 너무도 좋군요(반찬은 어제 저녁 먹다 남은 것 ㅋㅋ)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1.07.14
  • 답글 일벌리지 말라는 어머님의 말씀... ㅎㅎㅎㅎㅎㅎ 오늘 집에 저 혼자라서 다 먹지도 못할거 하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아마 내일 가족들 저녁에 다 있을테니 그 때 화채 해먹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7.14
  • 답글 ??? 왜 맞아요? 사이다 화채 맛있는데ㅠㅠ..제가 옆에 있었으면 환호했을겁니다. 맛있었겠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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