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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이 내가 살기를 바라지 않는데 눈치없이 살아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살고 싶으니 살려주세요. 사람살려. (체감 40도에 고통받고서)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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