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도쿄 올림픽 개막식이 영 그렇긴 하지만 대놓고 성화의 존재감이 떨어진다고 얘기하는 건 좀... 나가시마 왕정치 마쓰이 히데키 전 선수 및 감독을 헷갈리는건 성화 봉송 리스트 같은 걸 읽지 않은건가. sbs 너무 한데.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07.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