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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산책을 갔다. 시원한 바람 한줄기가 불었다. 입추가 지났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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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흑흑 자연의 무서움이란 ㅜㅜ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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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도시의 열섬…………… 8ㅁ8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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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어컨의 포로입니다. 정말 시원했습니다! 근데 오늘 낮 보니 아닌것 같기도..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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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더위에 익숙해지셔서 그렇습니다. 자신을 믿지 말고 온도계를 봅시다. (열풍이에요……)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1.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