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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과 윤리라는 과목이 수능에서 인기가 많다고 해서 교과서와 참고서를 한 번 읽어봤습니다. 읽으면서 느꼈던 거는 과연 이게 하나의 과목으로 존재해도 되나 할 정도로 잡스러웠습니다. 문과계열이 도태된다는게 이런 사소한 것에부터 시작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작성자 A.Cross 작성시간 21.08.14
  • 답글 개인적으로 진짜 3대 인문학은 무조건 응용학문과 엮은 복합전공으로 나아가야 그나마 우리나라에서 겨우 살아남지 않을까... 싶네요. 진짜 학자로 달릴 사람만 심화로 내버려두고...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1.08.20
  • 답글 쉬운 것 더 쉬운 것.. 그렇게 가면 어려운게 필요할때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아니지, 그 중에서도 뛰어난 사람은 결국 할려나..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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