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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엄청 못 쓰는데 주위 사람들이 못 쓰는 나를 참아줬나…' 하다가, 어린 친구한테 카노사의 굴욕 설명하다가 쓴 글의 내용을 인용하면서 예전 걸 읽어봤는데, 아빠 불쌍하다고 우는 만 6세 딸내미가 참 귀여웠습니다. 지금은 그런 순수한 딸도 없고 딸이 낯부끄러운 소리 좀 했다고 쑥스러워 하는 아빠도 없고……

    다시는 이런 미친 짓을 하지 말아야지 ㅇ<-<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1.08.22
  • 답글 통장님 머리 좀 빌려주세요………… (떼어갈 준비를 한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8.22
  • 답글 재밌어요!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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