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도 아닌데, 세상이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바와 달리 돌아간다고 왜 이렇게까지 신경쓰이고 분노하는가.발달과정을 제대로 밟아온 것이 아니었던가. 작성자 한미르 작성시간 21.08.26 답글 관조가 가장 어렵지요 ㅠㅠ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1.08.26 답글 아직 우리가 덜 닳아서(?) 걸리는 부분이 있는 모양입니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1.08.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