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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폰을 바꿨다.
    언제나 새 폰을 사면 흔히 그렇듯 온갖 앱을 지우기부터 해야 한다.
    무슨 놈의 쓸데없는 앱을 미친듯이 깔아놨는지, 쓰레기앱 다 지우고 보니 용량이 무려 4기가가 늘었다 ㅡ,.ㅡ

    그와중에도 빅스비, 듀오, 팁(...), 웰빙(...) 따위를 시스템 필수 앱이라며 지우지도 못하게 한다. 하...씨발것들아...웰빙은 폰 따위로 챙기는 게 아니여 망할놈들아...웰빙은 돈이 챙겨주는거여... 빅스비가 쓰면 편하다고? 안쓰는게 더 편햐...내가 손대본 인공지능비서중에 제일 똘똘한 시리년도 졸라 깝깝해 죽겠드만 어디 빅스비주제에...

    다 지우고 세팅도 계속 조절중인디...아직도 배터리가 좍좍 빠진다...뭘 더 건드려야되나...내 맘에 들게 되려면 한 3일은 더 조져야 할듯.
    핸드폰 따위에 120hz 갖다붙인 새끼는 혹시 이 글 보거든 xxxx떼내고 반성하도록.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1.09.14
  • 답글 그냥 있으면 쓰고 없으면 몰라서 신경 써본적 없는데 최적화는 정말 힘든 작업이네요 ㄷ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09.16
  • 답글 으으으으으...새폰산지 3일됐는데 벽돌되면...등짝에 손자국 3개 나지 말입니다...으으으... 작성자 _Arondite_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9.16
  • 답글 자칭 필수 앱 까는 건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네요; 예전에 그런 거 지우려고 루팅하고 별 짓을 다했던 거 생각합니다. 지금은 그냥 외산폰 사서 씁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런 거 하나하나 지우는 거 보다 윈도우 새로 깔듯이 롬을 덮어씌우는 걸 추천합니다. 물론 그러다가 핸드폰 벽돌되어도 제 책임은 아닙니다
    작성자 혈제진 작성시간 21.09.15 '자칭 필수 앱 까는 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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