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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금 전 여유 넘치게 일을 끝냈습니다. 그리고 밤 동안 모기를 11마리나 잡았습니다. 요즘 모기들은 팀플을 하는지 혼자 컴하고 있으면 2~3마리가 소리없이 달려듭니다. (방지용으로 선풍기 틀고 있음)

    갑자기 급 다 때려치울까 싶다가 20만자 넘게 쓴 걸 떠올리고 참았습니다…… 정말 쓰고 싶었던 장면은 아직 쓰지도 않았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1.09.24
  • 답글 헛소리를 쓰고 보니 딱 어제 9월 24일이 지금까지 20만자 넘게 쓴 그 주인공 양반 생일이고 오늘은 딸내미 생일이네요………… 작성자 디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9.25
  • 답글 맛있는 피를 가지셨나 봅니다. 모기 다 멸종했으면…… 작성자 디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9.24
  • 답글 시골 내려갔을 때 제 피 빨은 모기만 일곱마리 잡았습니다... 손뼉 딱 치니가 피가 퍽 터져나오는데 ㄷㄷ;; 그 집에 할아버지랑 저랑 어머니만 있었는데 저만 물림 -_-;;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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