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해도 난 말이 많다. 친해지기 전이거나 말하는 사람이 재밌으면 듣는 편인데, 친해지면서 말이 별로 없는 사람이면 겁나 많아진다. 요즘 카페에서도 글이 길어지는게 내 눈에 보일 정도다. 다시 거리를 둘 때가 오는게 아닌가 고민하기 시작한다.작성자통장작성시간21.10.07
답글ㄷㄷ 세상에.. 그만큼 자기표현능력을 인정받으신 겁니다(?)작성자통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1.10.09
답글저는 심지어 면접에서 너무 말이 많다고 지적받았슴다…작성자E.E.샤츠슈나이더작성시간21.10.09
답글거리를...두어야...(?)작성자통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1.10.09
답글친하게 지내요! ('▽')/ (손 흔들흔들)작성자디아나작성시간21.10.08
답글역시...수다쟁이였군요.작성자_Arondite_작성시간21.10.08
답글사실 제가 어릴땐 말이 많지 않았는데 말이죠. 군대에 있을때(후략)작성자통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1.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