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면 모른다고 말할 줄 아는 용기. 어렸을 적. 모른다고 말하는 게 얼마나 부끄러웠는지. 웬지 지는 것같고 분하고 자존심이 상했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모른다며 당당하게 말하고, 물어보고 답변 받는 게 대화하는데 유익하다는 걸 알게 된 후 그런 것에도 용기가 필요하구나란 생각이 찰나 들었습니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1.10.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