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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키즈나 아이를 알게 된게 아마 레지던트 이블을 할 때였던것 같다. 처음 봤을 때 귀엽기는 했지만 '이런 안에 누가 있는지도 모를 가상 유튜버를 좋아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고, 이후 나무위키에서 찾아봤을 때도 이제야 수익이 난다는걸 보고 '처음에 단독으로 수행해서 수익이 나네 이게 벤처기업이구나'라고 생각했다. 요즘 홀로라이브를 보면서 생각한다. 나도 어릴 때 성우가 안에 있는걸 알면서도 캐릭터들을 좋아했음을..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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