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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는 막고 싶다, 경제도 살리고 싶다, 하지만 원전은 싫다. 이건 뭐 어쩌라는걸까? 다 하고 싶다고 하고 싶은게 다 마음 먹은대로 될거라 생각하는걸까? 아무런 비용과 리스크 없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면 우선 타임머신을 개발해 10년 전으로 되돌아가야 할 것 같은데... 이미 기차는 떠났고 비용도 리스크도 없이 다시 그 위에 올라탄다는 것은 망상에 불과하다고 본다.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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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더 답답한 건. 현실성 문제를 제기하는데 주장을 교묘히 비틀어 반재생에너지를 펼치는 사람, 원전마피아로 몰고간다는 겁니다. 보나마나 한여름 전력난이 오거나 전기세 조금이라도 올리면 불편하다고 소리지를 거면서. `-`.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1.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