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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을 쓰고 지우고 쓰고 지우고. 생각나는 대로 쓰는 거라 바로 읽다보면 창피해서 지울 때가 많다. 물론 댓글이 달리고 그러면 삭제는 못하고 수정을 하게 되지만.....아무튼.....글 쓰는 것 자체에 의의를 둬야지.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2.01.12
  • 답글 아이고...덕담 감사합니다. `-`... 작성자 달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1.13
  • 답글 저도 갓 스물 시절 한창 글로 치고박고 싸우고나서 엄청난 흑역사의 후회를 반복하고 그러고도 또 쓰고 하던거 생각나네요 그래도 달녘님은 제 대학시절보다 훨씬(사실 지금의 저보다도 ㅎㅎ) 나으십니다. 더욱 정진하십시오!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2.01.13
  • 답글 아직 스무살도 안됐으면서 벌써 완성되기를 바라시면 너무 급한 겁니다. 이렇게저렇게 쓰고 다듬고 쓰고 다듬어가면서 연습하고 단련해나가면 되는 거죠.
    아무튼 빨갱이후보생(?)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모습을 보니 흐뭇합니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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