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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학자 샤츠슈나이더에 따르면, 인민의 주권을 실현하는 최선의 방법은 '갈등의 사회화'다. 갈등에 더 많은 시민을 참여시켜 갈등의 범위를 넓혀야 한다. 이처럼 시민들 사이의 갈등을 '공적 갈등'으로 만드는 갓이 바로 '정치의 일'이다."
    너무 맘에 드는 구절이라 적어둠.
    시사IN이 드디어 예전 내가 읽기 시작할 때의 폼을 찾은 것 같다.
    욱일기 사건이나 최동원 선수 만평 이후 끊었다가 그래도 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알아야 될 것 같아서 다시 구독한건데,
    이제 좀 맘에 드는, 관심있던 기사들이 나온다.
    카페에도 얼마전 올라온 문해력(리터러시) 관련한 기사도 있어서 궁금한걸 채웠다. 아주 괜찮군.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1.12
  • 답글 분야별 한권이었던 시절이여 컴백!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1.13
  • 답글 분야별로 두어권씩밖에 없으니 괜찮습니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2.01.13
  • 답글 아니 세상에 왜이렇게 명저가 많나요 이러니 사람들 학력이 떨어지지(?)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1.13
  • 답글 샤츠슈나이더의 '민주주의의 정치적 기초'는 현대 정당정치를 공부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필독해야 할 명저죠.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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